기억의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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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0930

궁리~ 2018.09.30 23:35

추석연휴 마지막날 서울에 올라와 담날 출장. 내내 쉬지 못해 목이 칼칼하니 힘든 나날이었다.

 교회 다녀와서 물론 지하철에서도 몹시도 졸았지만;;;;;;

집에 와서 바로 침대에 누워 8시까지 잤더랬다.

 

분주한 한 주 였지만 노을공원에서 sunset 보겠다고 내달렸던 날도 있었네.

 

 차없이 잘 지내다가도 차에 대한 열망 가득 격정에 휩싸일때도 있다.

그 보다 집 먼저 구해야 할 거 같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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