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억의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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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0731

궁리~ 2018.07.31 19:19

여행은 세상으로부터 방관자로 만드는구나.

 

모든 걸 잊고 사회와 한시적 유리를 겪으며.......

 

제자를 '다문화'로 부른다는 교사.......에 분노하는 사회

 

내 아는 이도 누군가 그러는데 자기반 학생을 '가브리엘'이라고 불렀다.

 

세례명인가? 괜찮다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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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보니 '가브리엘'은 학생이 사는 시설명이었던 것!

 

소식을 듣던 날 일었던 소름을 잊을 수 없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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